안녕하십니까. 홍승봉 이사장입니다.
신경과의사회 SNS 소식지 '신바람소리'의 발간을 축하드립니다.
COVID-19으로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?
신경과 개원가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 학회에서 대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.
우선 현재 진행중인 제3차 상대가치연구에서 신경과 행위수가를 잘 받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. 그리고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신경과 알리기 프로젝트를 시작하려고 합니다.
또한 대학병원과 개원의, 봉직의 사이에 의뢰-되의뢰 시스템이 가동되도록 하겠습니다.
그 외 회원들의 권익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. 이를 위하여 개원의, 봉직의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.
끝으로 회원님과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.
감사합니다.
2020년 12월
대한신경과학회 이사장 홍승봉 배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