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ip Navigation
Skip to contents

E-Newsletter 신바람 소리 December 2020

대한신경과의사회

신경과의사회 회장 창간 축하 인사 신경과 의사회 회장 이은아

신경과 의사회 회장 이은아

안녕하십니까?
신경과 의사회 회장 이은아입니다.

2020년...
우리는 COVID-19로 인해서 참 많은 일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. 어쩌면 의사로서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서 가장 강렬한 기억으로 남게 될 2020년 일지도 모릅니다.

COVID-19...
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의 일상을 무섭게 바꾸어 놓은 작은 바이러스들의 소리 없는 위협에 무엇보다도 가장 서럽고 어려운 것은 아마도 ‘사회적 거리두기’인 것 같습니다. 서로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 손에 손을 잡고 서로를 의지하고 보듬으면서 신경과 의사로서의 길을 함께 헤쳐 나가던 우리에게 ‘거리두기’를 해야만 하는 상황은 참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입니다.

신경과 의사회에서는 COVID-19로 인한 거리두기를 극복하고자 SNS 소식지 ‘신바람 소리’를 창간하게 되었습니다. ‘신바람 소리’는 ‘신경과 의사들이 함께 바라는 마음소리’ 라는 의미와 COVID-19에 주눅 들지 말고 ‘신나게 우리의 소리를 내보자’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신경과 의사회 SNS 소식지입니다.
‘신바람 소리’를 통해서 신경과 의사회 회원 분들 모두가 거리두기를 넘어서서 서로 서로 더 가까워 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. ‘신바람 소리’는 신경과 의사들의 소식 뿐 아니라, 보험급여의 새로운 기준 등 실질적이고 새로운 정보들을 회원 분들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소통의 도구가 될 것입니다.
앞으로도 신경과의사회는 회원 분들의 진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‘신신당부 캠페인’, 온라인 학술대회와 워크숍 등 더 활발한 활동을 계속 해 나가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

2020년 12월
신경과 의사회 회장 이은아 올림

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대로 1006(성내동 64-13) 브라운스톤천호 908호 (우편번호 05378) 대한신경과의사회

Copyright © by The Korean Society of Neurologists. All rights reserved.